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이 설 명절을 앞두고 임금체불 예방과 청산 집중 지도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의 체불임금은 지난해 11월 기준 403억 원이며, 체불 인원은 5천989명입니다.
울산지청은 중소건설업체를 중심으로 현장 지도를 강화하는 한편, 협력업체 임금체불이 지속되는 조선업 등을 대상으로 체불 예방 활동을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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