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올해 시정 운영 목표를 '위기를 딛고 미래 번영을 위해 힘 있는 변화 선도'로 정하고 주요업무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시는 산업수도 울산의 새로운 도약과 풍요로운 문화 관광 체육도시, 탄소중립 실천, 아름다운 정원 조성, 스마트 행정 등을 5대 주제로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20가지 주요 정책 과제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김두겸 시장은 민선 8기가 본격적으로 시정을 이끌어 나가는 첫해라며 선택과 집중을 통한 효율적 행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choigo@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