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난해 건설공사 6건에 설계 경제성 검토를 적용해 10억원 이상 예산을 절감했습니다.
시는 지난해 회야하수처리시설 증설과 노후하수관로 정비, 언양소방서 건립, 두서 인보지구 도시개발 등에서 104억원을 아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2009년부터 100억 이상 공사비가 드는 사업에 대해 설계 경제성 검토를 통해 예산을 절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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