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가 계묘년 새해를 맞아 중구 문화의전당에서 2023년 신년 인사회를 열었습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돌아오는 중구를 올해 목표로 제시하며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바탕으로 한 정주여건 개선과 주민 소통 강화를 다짐했습니다.
한편 남구와 울주군도 어제(1/5) 신년 인사회를 열고 주민들에게 더욱 다가가는 한해를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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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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