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의 청년 면접 정장 무료 대여 사업인 디딤돌 옷드림 사업이 확대 운영됩니다.
면접을 위한 정장과 용품 등을 3박4일동안 무료로 빌려주는 사업은 지난 2019년 울산 5개 구군 가운데 처음으로 시작했으며, 지난해 317명이 이용하며 조기 종료됐습니다.
중구는 사업이 조기종료될 만큼 청년층에게 인기가 많다며 지난해보다 올해 약 20% 예산을 확대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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