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에 이어 오늘(1/7)도 울산지역은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됐습니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무인기와 이동측정 차량을 주요 산업단지와 공장 밀집 지역의 대기질을 모니터링하며 유해물질 29종의 농도를 측정했습니다.
울산시는 노후 경유차 단속 카메라 18대로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을 적발하고, 폐기물 소각장과 대형 공사장 등에 미세먼지 발생 억제 조치를 내렸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중국발 황사 유입으로 당분간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일 것으로 보고 호흡기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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