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올해 교육과정과 연계한 체험형 독서·인문교육 활성화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융합 독서교육을 실천할 60개 학급과 융합 독서교육 실천 동아리 20개 운영를 운영하고 각각 100만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또 전체 초중고등학교에 1학교, 1독서 동아리를 운영하고 책 출간과 낭독대회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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