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 학교 급식용 식자재는 모두 안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2~11월까지 학교에 공급된 급식 재료를 대상으로 수산물 방사능검사, 가공식품 유전자변형 확인검사 등 280건을 분석한 결과 식품 안전성은 모두 기준치 이하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원은 올해 검사 항목을 310건으로 확대해 급식 재료를 검증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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