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1/10) 울산 태화호에서 정책자문위원회 전체 회의와 각 기관·단체 신년 교류회를 가졌습니다.
김기환 울산시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들은 '내가 보는 울산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시정 발전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울산태화호는 울산시가 지난해 448억원을 들여 제작한 전기로 작동하는 지능형 선박으로 오늘(1/10)이 첫 출항이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hongs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