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 울산콤플렉스는 오늘(1/11) 울산시청을 찾아 지역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사랑성금'으로 써달라며 20억 원을 전달했다.
이 성금은 회사 임직원이 매달 기본급의 1%를 자발적으로 기부해 조성한 14억5천만 원과 회사 기부금 5억5천만 원으로 마련됐습니다.
이 성금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난치병과 소아암 아동 치료, 저소득 장애인 세대 긴급 지원 등에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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