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조가 올해 기술직 신규채용에서 공정성 확보를 위해 어떠한 불법행위도 근절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노조는 채용 과정에서 청탁과 압력, 강요, 금품, 향응 등은 절대 있을 수 없다며 비리 연루자에 대한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일벌백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현대차는 10년만에 기술직 신규채용에 나섰으며 올해 상반기 400명, 하반기 300명을 채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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