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미포국가산업단지 안에 방치된 철도부지를 공장부지로 활용하는 정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국가철도공단과 협의를 통해 화물열차 운행이 중단된 장생포선과 울산항선을 공장 부지로 활용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시는 철도노선과 인접한 10여개 기업체가 공장 증설을 희망하는 것으로 파악하고 산업단지 실시계획인가, 부지 매입 등의 적극 행정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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