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 오전 10시쯤 울주군 삼동면 중산리 일대 545가구가 2시간 가량 동안 정전돼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전은 전력 공급을 연결하거나 차단하는 역할을 하는 낡아 고장나면서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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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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