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강북·강남교육청이 2023학년도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을 한 결과 대상 아동 1만 540명 가운데 95%인 1만 59명이 참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481명은 전출 예정이나 해외 거주 등의 이유로 응하지 않았고 7명은 연락이 닿지 않아 소재를 확인중에 있습니다.
가장 많은 아동이 입학하는 학교는 북구 고헌초로 293명이고 가장 적게 입학하는 학교는 울주군 상북초 소호분교로 2명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hongs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