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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화학업체 공장 화재, 노동자 3명 연기흡입

조창래 기자 입력 2023-01-14 20:30:45 조회수 0

오늘(1/14) 오전 9시40분쯤 울주군 온산읍의 한 화학업체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노동자 3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소방당국은 장비 22대와 소방인력 54명을 동원해 20여분만에 진화작업을 완료했습니다.

소방당국은 화학물질 누출은 없었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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