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4) 오전 9시40분쯤 울주군 온산읍의 한 화학업체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노동자 3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소방당국은 장비 22대와 소방인력 54명을 동원해 20여분만에 진화작업을 완료했습니다.
소방당국은 화학물질 누출은 없었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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