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은 메달을 받기 위해 연초부터 영남알프스 8등 완등에 도전하는 등산객들의 열기가 뜨겁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9일까지 현재 영남알프스 완등 인증 사업 도전자는 만2천500여명이며 9개 산 등산객은 2만8천여명에 이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는 선착순 3만명에게만 기념품을 지급하기로 하면서 연초부터 불이 붙었는데 산불 조심기간에 통제되는 문복산에 특히 등산객이 너무 많아 안전사고를 우려해 문복산은 제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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