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령인구 감소로 오는 2029년에는 울산지역 초등학생 수가 3만명대로 떨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교육개발원이 발표한 '2023년부터 2029년까지 초중고교 학생수 추이'를 보면
울산지역 초등학생은 6만4천여명에서 3만8천여명으로 6년만에 39.6%가 줄어들고
중학교는 3만2천명에서 2만9천명으로 9.1%가 줄어듭니다.
반면 고등학생은 3만여명에서 3만천여명으로 소폭 증가하다가 2030년부터 본격적으로 하락할 것으로 추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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