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대졸자의 취업률이 코로나19 이전으로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발표한 '2021년 졸업자 취업률'을 보면 전국 평균은 67.7%로 전년도보다 2.6%p 상승했고 코로나 발생 이전인 2018년과 같았습니다.
시도별로 보면 인천이 70.9%로 가장 많았고 서울 70.1%, 울산 69.4% 순을 보였습니다.
11개월 이상 취업을 유지한 비율은
서울이 83.7%로 가장 높았고
울산은 82.7%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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