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공동모금회가 연말을 맞아 기부확산을 위해 전국에서 사랑의 온도탑 캠페인을 진행하는 가운데 울산지역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지역은 현재 약 57억원의 기부를 받아 목표인 100도에 17.6도 부족한 82.4도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는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강원도에 이어 두번째로 낮은 수치입니다.
공동모금회의 사랑의 온도탑 기부 캠페인은 오는 31일까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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