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시공 품질 향상과 하자 예방을 위해 올해 공동주택 36개 단지 1만5천 가구를 대상으로 품질을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건축·구조·토목·조경 등 분야별 전문가 57명으로 구성된 점검단은 공정률 30% 안팎 골조 공사 단계와 사용검사 전 단계에 콘크리트 균열, 지하층 벽체 누수, 마감재 등 시공 불량 요인을 살펴볼 예정입니다.
점검단은 지난해 25개 단지, 1만1천 가구를 점검해 647건을 지적하고 입주민들에게 보수·보강 절차 등을 알려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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