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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 건물·강변 도로에서 불.. 인명피해 없어

정인곤 기자 입력 2023-01-19 17:06:39 조회수 0

오늘(1/19) 오전 11시 51분쯤 울주군 삼동면의 한 제과회사 기숙사 2층에서 불이 나 집기류를 태워 소방서 추산 2백 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3분만에 꺼졌습니다.

오후 2시 8분에는 북구 동천 강변 자전거도로변에서 불이 나 인근 수풀 등을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45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인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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