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과 부산, 경남 지역의 가뭄일수가 249.5일로 광주 전남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길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상청은 남부지방의 지난해 강수량이 전국 평년의 66.2%에 그치는 등 기상 가뭄이 심각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지난해 울산지역 강수 일수는 75일, 누적강수량은 926.1mm로 평년 강수량인 1천292.6mm 대비 71%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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