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신뉴스

신촌마을 주민 "에쓰오일 조속히 피해보상하라"

홍상순 기자 입력 2023-01-19 19:43:12 조회수 0

울주군 청량읍 신촌마을 주민들이 오늘(1/19) 에쓰오일 울산공장 앞에서 조속한 피해보상을 촉구하는 집회를 가졌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5월19일 발생한 에쓰오일 공장폭발 사고로 마을에 매연이 유입되고 주택이 흔들리는 큰 피해를 입었는데도 회사는 지금까지 아무런 보상을 하지 않았다고 규탄했습니다.

이에 대해 에쓰오일은 주민들이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힘든 무리한 보상액을 요구하고 있어 협의가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