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동해가스전 활용 탄소 포집˙저장 실증 사업 공모에 선정됐습니다.
이 사업은 관내 기업체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순도 95~99% 상태로 압축·액화해 동해가스전에 주입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관련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조 단위에 달하는 막대한 예산이 투입될 것으로 추산됩니다.
울산시는 올 2분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예비 타당성 조사 대상 선정 신청을 목표로 산업부 등 중앙 부처와 함께 막바지 준비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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