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사랑의 온도탑이 50일만에 목표인 100도를 돌파했습니다.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희망2023 나눔 캠페인을 시작한지 50일만에 목표액 69억 4천만 원을 넘겨 69억 9천만 원을 기록했으며 기업 기부액이 70%를 차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경기 불황 등으로 기부가 줄며 울산 사랑의 온도탑은 한때 전국 최저수준을 밑돌았지만, 주요 기업체가 전년보다 기부액을 증액하며 목표 달성에 성공한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navy@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