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축소했던 천상정수사업소 견학 프로그램이 올해부터 정상 운영됩니다.
울산시상수도사업본부는 올해 총80차례에 걸쳐 3천500명 규모로 견학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프로그램은 해설사의 설명으로 1시간 정도 소요되며 취수와 정수, 송수 단계 등 수돗물 생산과 공급 과정을 단계적으로 둘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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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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