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 해양오염사고 발생 건수와 유출량이 모두 감소했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한 해양오염사고는 13건으로, 기름 등 오염물질은 1천785 리터가 유출돼 최근 5년 동안 최저 수준을 보였습니다.
지역별로는 입·출항 선박이 많은 울산본항에서 4건이 발생했고, 이어 울산신항 3건, 장생포항 2건, 방어진 1건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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