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설 연휴 기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방지에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귀성객은 고향 방문 시 가금농장 방문을 자제하고 농장 출입 차량과 사람은 소독을 철저하게 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지난해 11월28일 울산지역 가금농장에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한 이후 추가 발생은 없지만 전국적으로 꾸준히 늘어나 현재 60여건에 이르고 있어 안심할 수 없는 단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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