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4년차를 맞아 자연주의 정원 개장 준비와 도시정원 확장 작업에 나섭니다.
시는 올 가을 세계적 거장 피트 아우돌프가 조성한 자연주의 정원 1만8천여 제곱미터에 식재한 122종 4만8천여본의 식물들이 자라나 장관을 이룰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태화강 상류에서 명촌교까지 30곳의 정원을 추가로 설치하는 숨정원 프로젝트를 추진해 정원도시의 위상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choigo@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