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의 산업재해 사망률이 특광역시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에서는 재해조사 대상 사고가 17건, 사망자는 18명이 발생해, 전체 근로자 수에 대한 사망자 비율이 전국 특광역시 중 가장 높았습니다.
울산은 지역 특성상 조선소와 석유화학공단의 대기업 사업장에서 사망 사고가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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