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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울산 산재사고 사망률 특·광역시 1위

이용주 기자 입력 2023-01-23 20:21:57 조회수 10

지난해 울산의 산업재해 사망률이 특광역시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에서는 재해조사 대상 사고가 17건, 사망자는 18명이 발생해, 전체 근로자 수에 대한 사망자 비율이 전국 특광역시 중 가장 높았습니다.

울산은 지역 특성상 조선소와 석유화학공단의 대기업 사업장에서 사망 사고가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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