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23) 9시 35분쯤 남구 선암동의 한 주유소 앞에서 40대 남성 A씨가 가로등을 들이받고 달아났습니다.
마침 순찰 중이던 경찰관이 사고를 발견하고 A씨를 검거했으며, 조사 결과 A씨는 무면허에 면허 취소 수준의 음주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경찰청은 해당 사건을 비롯해 설 연휴 동안 실시한 음주운전 단속에서 면허 취소 9건, 면허 정지 3건 등 모두 12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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