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발달장애 자녀 정부 지원금이 10% 이상 올랐지만 치료비는 더 큰 폭으로 올라 가계에 부담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발달장해 학부모들에 따르면 정부가 지원하는 발달장애아 바우처 지원금이 지난해 월22만원에서 올해 25만원으로 인상됐습니다.
하지만 울산지역 대부분의 발달센터가 언어와 미술, 감각통합 등 각종 항목의 치료비를 인상해 총 가계 부담은 오히려 더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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