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전국 단위로 신입생을 모집하는 10개 자율형사립고에 지역 인재 선발 의무화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강원도 민족사관고는 수도권 출신이 80~90%를 차지하는 등 대부분의 자사고가 지역 인재 양성에 소홀하다는 비판에 따른 것입니다.
그러나 울산 현대청운고는 현재 재학생의 59.1%가 울산지역 학생이어서 지역 인재 선발 의무화를 추진해도 별다른 영향을 받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hongs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