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5) 낮 12시쯤 북구 아산로 갓길에 정차한 승용차에서 불이 나 차량을 전부 태운 뒤 16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화재로 북구에서 동구 방향 차선이 일부 통제돼 교통 정체를 빚었습니다.
소방당국은 달리던 차에서 이상 소음이 발생해 갓길 주차한 뒤 차량 하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엔진 과열 또는 오일누수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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