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5개 구군은 공동주택사업 승인을 받은 후 착공하지 않거나 착공을 하고도 분양 시기를 미루고 있는 사업현장에 대해 오늘(1/25)부터 다음달 8일까지 합동점검을 벌입니다.
합동점검반은 미착공 사업장 40곳과 미분양 사업장 20곳 등 총 60곳의 공동주택사업장을 대상으로 생활쓰레제 정리상태와 주변 안전 위험요소, 가설울타리 설치 상태 등을 점검할 계획입니다.
이번 점검은 이들 사업장으로 인해 인근 주민의 불편이나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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