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 연휴 기간 울산지역은 강력범죄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는 등 평온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경찰청은 지난 11일부터 24일까지 설 연휴기간 하루 평균 범죄신고는 143건으로 지난해 설 연휴보다 소폭 증가했지만, 강도 등 지역 내 강력범죄는 한 건도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교통사고는 하루 평균 3건이 발생해 지난해 설 연휴보다 절반 가까이 줄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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