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사랑의 온도탑이 목표인 100도를 달성했으나 개인 기부는 지난해 대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나눔 목표액 69억 4천만 원 가운데 기업 기부가 49억 9천만 원으로 70%를 차지했으며 개인 기부는 지난해보다 줄어든 20%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해 경기 침체 등으로 개인 기부자가 평년보다 많이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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