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8일 갑작스럽게 별세한 고 노옥희 교육감의 49재인 오늘(1/25) 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는 시민추모문화제가 열렸습니다.
시민추모문화제에 참가한 이들은 고인의 명복을 빌면서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았던 고인의 뜻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번 추모제는 단체와 개인의 재능기부로 마련됐으며
노옥희 교육감 시민장례위원회는 오늘 행사를 마지막으로 해산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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