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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 지진 안전지대 아니야.. 내진 설계 전국 최고 수준

정인곤 기자 입력 2023-01-25 18:22:14 조회수 0

울산을 포함해 동남권에 지진 활동이 활발한 활성단층이 모두 14개 존재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지진 관측이 이뤄진 1978년 이후 동남권에서는 모두 21차례 지진이 발생했으며 이중 울산은 모두 8건의 지진의 영향권에 들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016년 경주와 2017년 포항 지진 발생 이후 내진보강사업을 벌였고 지역 내 공공시설물의 92% 이상이 내진 성능을 확보해 내진 설계 부분에서 전국 최고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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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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