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최근 울주군 온양읍 울산온천유원지 사업 시행자에 대해 지정을 취소하고 실시계획 인가 실효 공고를 내면서 사업이 11년만에 좌초됐습니다.
울주군은 지주 등 200여명으로 구성된 유원지 사업 시행자가 개발 의지가 없다는 것을 확인하고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온천유원지는 2030년까지 도시계획 시설로 묶여 있어 그전에 새로운 사업자가 나서지 않으면 해제 수순을 밟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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