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신뉴스

온양읍 온천유원지 개발사업 11년 만에 좌초

홍상순 기자 입력 2023-01-26 18:07:23 조회수 0

울주군이 최근 울주군 온양읍 울산온천유원지 사업 시행자에 대해 지정을 취소하고 실시계획 인가 실효 공고를 내면서 사업이 11년만에 좌초됐습니다.

울주군은 지주 등 200여명으로 구성된 유원지 사업 시행자가 개발 의지가 없다는 것을 확인하고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온천유원지는 2030년까지 도시계획 시설로 묶여 있어 그전에 새로운 사업자가 나서지 않으면 해제 수순을 밟게 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