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8년 첫 삽을 뜬 KTX울산역 역세권 개발사업의 부지공사가 15년 만에 완료됐습니다.
울산시와 도시공사는 2019년 660억원의 예산으로 역세권 2단계 부지 10만여 제곱미터에 대한 기반시설 공사에 착수했으며, 최근 공사를 완료하고 사후 환경영향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2015년 1단계 부지공사에 이어 2단계 부지공사가 완료되면서, 울산시는 올해 안으로 확정 측량과 지번 부여, 환지 등 정산 절차를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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