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울산시가 최하위 5등급을 받았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5백여 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울산시는 전직 고위공무원의 부동산 투기와 폐기물 배출업체 유착 사건 등으로 감점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가운데 종합청렴도 2위를 기록했고 청렴체감도, 청렴노력도 부문에서 유일하게 모두 2등급으로 상위권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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