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1/26) 국제회의실에서 제1회 도시계획위원회와 도시˙건축 공동위원회를 잇따라 개최했습니다.
위원회는 도심융합특구 사업 대상지인 울주군 삼남읍 신화리와 중구 다운동 일원을 2년 동안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습니다.
또 신세계가 개발 예정인 우정혁신지구 83층짜리 복합건물의 설계와 디자인 보완, 재난대응 지상 주차장 위치 등을 재심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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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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