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해양 이동수단을 다루는 인재 양성을 위한 공동훈련센터가 구축됩니다.
울산시는 오늘(1/26) 전국 최초의 스마트 선박 태화호에서 해양수산부, 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등과 함께 선상 회의를 열고 훈련센터 구축·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선박 운영 실습과 안전 교육, 자율운항 실증, 시뮬레이션 체험 방법 등을 논의하고 동구 고늘지구를 연구 거점으로 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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