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부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사업이 시작됩니다.
지원 대상은 울산에 1년 이상 주소를 둔 만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입니다.
울산시는 지난해에는 자격 조건이 만 75세 이상 취약계층이었으며, 1천265명이 무료 접종을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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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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