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신뉴스

건조경보 울산..임야·창고화재 잇따라

이용주 기자 입력 2023-01-30 17:58:09 조회수 0

오늘(1/30) 낮 12시 10분쯤 북구 중산동의 한 농막에서 불이 나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농막에서 일하던 60대 여성이 1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어 오후 3시 20분쯤에는 울주군 온산읍 고산리 임야에서 불이 나 2천제곱미터를 태우고 1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