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가 2023년도 공공기관을 지정하면서 유니스트를 포함해 4개 과학기술원을 공공기관에서 지정해제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교수의 급여 상한을 받지 않아 국내외 우수 석학 초빙에 자율성이 높아져 대학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그러나 지정해제 이후에도 개별법에 근거해 과기부에서 이들 대학에 대한 조직과 예산 등 경영일반에 대한 관리감독을 지속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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