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여러 부서와 산하 사업소에 분산된 계약 사무를 본청 회계과로 일원화하는 입법 예고하고 오는 3월부터 실행합니다.
울산시는 기존 본청 3개 부서와 산하 사업소 31개 부서에서 각각 처리되고 있는 계약 사무 창구를 본청 회계과로 일원화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500만원 이하 소규모 계약과 같은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면 해당 사업 담당 부서와 사업소는 착공, 감독, 대가 지급 등 사후관리만 맡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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