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율동 공공주택지구 송전탑 이전 계획이 차질을 빚자 입주 예정 주민들이 오늘(2/1) 기자회견을 열고 조속한 이전을 요구했습니다.
주민들은 문제해결을 하겠다고 나선게 2년이 다되어가지만 바뀐 것 없이 올해 11월 입주를 하게 된 처지라며 울산시가 전면에 나서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송전탑 이전을 추진하던 울산도시공사는 최근 한전의 설계용역 결과 기존 책정 예산보다 10억 원이 더 필요해 추가비용 문제가 해결돼어야 할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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