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 의대가 2023년도 의사 국가고시 실기시험에서 응시인원의 25%가 탈락해 역대 최저 합격율을 보였습니다.
지난해 치러진 제87회 의사 국가고시 실기시험에서 울산대는 40명이 응시해 10명이 불합격했으며 이는 전체 합격률 96.2%에 비해 현저하게 뒤처진 수준입니다.
이에따라 울산대 의대 학장은 전체 교수들에게 사과 서신문을 보냈으며 교수들은 대책 마련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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